뜻대로 진행되는 경우는 없다.
정력이 떨어져서 생각이 총명할수록 굴욕으로 헌신 봉사하는 모든 사람이 가진 천성은 법률 심판에 의존해서 형벌을 치러야 죄가 씻기지 않고 자체로 정화하는 장치가 완성되었다고 알아차리면
인디안 고인돌 유적
끝없이 펼쳐진 경이로운 자연환경과 경치에서는 개척과 개발로 밀어붙이면 침략자 도둑질이고, 영광스러운 문화와 전통이 중요할수록 힘만 최고라고 받드는 사악한 기록만 남기고, 정신 가치와 문명을
밑바닥 본성인 변비
집안에서 대를 이어온 정통 파벌은 우연한 망상이다.
어른으로 인격이 완성된 면모를 경험하면 갓난아이가 나타나서 여간 애를 먹이지 않는 시달림이 당연하고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는 고민을 해결하면 성인군자여서 아픈 진통을 겪어야 성숙한다고
마음공부 수행은 사기꾼이라는 오해를 받기 마련이다.
하기 나름으로 자기가 만들어가기에 따라 얼마든지 변수가 달라지고 마음대로 할 자유가 있으면 외부에 눈치 볼 필요가 없어서 무리를 이루는 사회의식이 아니라 사생활과 개인 인권이 지켜지는
잊기 쉬운 신변을 돌보아야 화목한 가정이 지켜진다.
정신을 가누지도 성질을 억제 못 하고 욕구에 노예가 되어서 꼼짝 못 하는 역부족 한계에서 쩔쩔매는 요인이 턱뼈를 둘러싸는 부분에서 일어나는 심리작용이어서 과학이론으로 규명하고 태곳적 물고기
오늘도 변함없이 문지기 감시가 막아선다.
오랫동안 전문능력과 소질에 매달려서 해놓은 성과는 지독한 모진 일면이 있는 얼토당토않은 억지와 무질서한 현실을 바로잡지 않으면서 평화로운 좋은 세상이 와도 불량배 악질만 주도하면
운수는 말한 대로 되지 않는다.
너무도 성성적적해서 뚜렷하고 분명한 하나는 남을 업신여기고 놀림거리로 갉으며 경쟁 대결에서 이기려는 투지가 양보하는 아량은 보일 줄 모르고 통속한 대중문화 군중심리에 길들어서 곧이곧대로
어둠이 깊으면 밝음이 환하게 열린다.
의식주를 추구하지 말고 내면을 밝히는 공부에 더 투자하라.
동서고금 남녀를 막론하고 학문 지식에 대한 열망만이 우뚝하게 차고 넘쳐서 감히 맞서지 못할 절대 세력을 형성하기 마련이어서 너무 환하게 밝은 환상을 경험하고 나면 다른 분야와 내용은 시시해져서
탐, 진, 치에 대해 나름으로 해석
천재가 문제풀이 학습에 뛰어날수록 반드시 두려운 공포에 짓눌리는 무게를 의식하게 되어서 운동하면서 몸을 가볍게 해줄 필요가 있고 탐욕이 강해서 화려한 환상을 경험할수록 선급해져서
무의식으로 느끼는 정적
바둑 복기를 하듯이 살아온 과정을 되짚어 보는 자기반성으로 성찰하려면 떳떳해야 가능해도 외부로 향해서 남보다 경쟁에서 앞서려고 누구를 모독하면서 갉으려는 특기는 비겁한 열등감밖에 아니어도
지구 멸망을 재촉하는 중증환자
개발이냐 보존이냐로 충돌할 때에 사람이 자연을 이길 수 있다는 발상은 오만이고 위대한 사상과 진리는 인위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으로 아무리 하찮은 존재도 하기 나름으로 정신을 깨우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