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불행을 견디는 힘에 원천인 혼자만 가진 추억이 있어서 돌아가려고 계속 같은 반복만 하는 그에게서 풍기는 분위기가 고정되어 불변으로 발현하는 고유한 개성이 타인과 어울리는 사교와 친목에는 소질이 별로 없어서 외로운 고립 폐쇄에 갇혀 지내게 해야 존중하는 배려여도 괜히 밖으로 끄집어 내서 명성이 알려지면 본성을 망가뜨리게 되고 출세 성공이 해로운 독이라는 위험을 경계하고 한없이 조심하지 않고 잘못 판단하면 헛소리 망발만 늘어놓기 쉽고 선진 문화로 앞선 자부심일수록 본심을 차린 온전한 위인은 나오지 못하고 과학 문명이 뛰어나게 발달하면 정신 가치를 질식하게 되어도 모르게 때문에 그럴듯한 성과를 내고 격식만 차리면 최상이라고 이해타산 사심으로 실리를 추구하는 속물 의식만 주도 지배하면 속에 담긴 알맹이 본질은 반드시 피해 가는 대체로 머리가 뛰어난 특징이 쭉정이에 만족하기 분명해서 온갖 나쁜 비극이 만연해도 군사 문화에서 받은 예전 향수 정서대로 신화 영광을 재현할 사고방식이 죽어서도 살아나면 더한 실의가 된다고 반드시 실력 행사한다면 틀림없는 모색을 지금 물밑에서 꾸미는 전문 실력이 들고일어나면 속수무책으로 놀아나는 신통력 비결을 약방 감초라고 반복하는 기계 행동에 변화도 다양한 생각은 받아들이지 않게 꽉 막힌 고집불통인 세상 다산 구식 가치를 추방하고 버리지 않으면 희망도 낙관 못 해도 괴물과 악마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주변에 평범한 인심이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어린 시절을 잘 견디면 부조리한 사회에 굴복하기 싫어 하는 반대로 감당 못 하는 슬픔과 공포심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질로 돌변하는 개인 사정에 갇혀서 나올 줄 모르고 체제와 질서에 기계 부속품 도구로 기능하고 저마다 소질을 발굴하는 예술 창의성이라고 착각하는 중심이 꿈에서 받은 예시가 분명하고 반대로 해몽하면 정확해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엉터리 실수가 명백해도 인정하지 않고 당당하다고 악다구니를 우기고 딸만 둘을 연달아 나은 설움 압박을 겪고 아들이 없으면 대를 잇지 못한다는 전근대 봉건 사상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그들만 세계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강조 집중하는 이유 사정이 우연만은 아니고 숫자 계산하는 전문 소질이 까탈스럽게 구는 실상을 아무리 연구해서 밝혀도 신통한 결과를 내놓지 못한다면서 지도자 일인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사상이 뒤에 버티는 배후에 잘 보여야 출세 성공이 보장된다고 눈치를 보고 지나치게 편중되게 관심이 팔린 기세가 평등하면 불온하다고 색안경을 끼고 지켜보는 시선으로 고소 고발하는 신고에 걸려들게 가까운 친분에 발등 찍는 배신당하기 쉬운 이유도 어른이 된 우쭐한 경험으로 평생 사는 감정을 직접 해본 적이 없으면 알지 못한다고 주변에서 극성을 부리는 실상에서 알아차려야 하고 자동차를 타고 빠르게 달리는 속도를 강조하는 의도가 상상도 짐작 못 하는 명분이라는 그들만 문화에 모든 예상 기대가 빗나가는 실망에만 익숙한 수법에 초점과 중심을 맞추어서 획일화로 움직이는 사실을 모르게 속일 수작이 뻔하며 계집아이에 편향된 기세로 죽고 못사는 친분 관계로 유행하는 대세가 최악으로 작용한다.
찬바람이 불면 심한 몸쌀을 치르는 치명이 되는 약점 급소 쥐약
수승화강(水昇火降)
자기다운 본성에 충실하면 단체 생활에 길들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소질을 발휘할 줄 몰라야 당연하고 학문 지식이 뛰어나야 출세 성공하는 높은 지위에 오르고 불 기운인 뚜렷한 개성은 아래로 향하는 수승화강을 반대로 해석 풀이하는 조직 생리가 지극히 미묘한 작은 부분에서 판가름이 나지 경천동지할 위력을 발휘해도 시원치 않게 여기는 까다로운 욕구 본능이 젊은 세대 특징이라는 여론몰이 선동과 아직 청산 타결 못 한 악연이 남아서 끌려다니는 지배를 못 벗어나면 자유롭지도 주인은 못 된다는 불신이 마음공부 수행에 관심을 두지 않고 활동하는 투지 일념으로 공명심을 다하므로 오해와 시행착오 혼란이 벌어지면 멀쩡한 인격이 미친 취급당하기 일쑤인 열악한 조건을 못 면한다고 약삭빠르게 이해타산에 밝은 결심을 악착같이 견지하는 악다구니는 최소한 융통성 여유를 보일 줄 모르게 인위 조작 왜곡된 공통성으로 어울리는 의기투합 일치끼리 유유상종하기 마련인 인격은 다름과 개인을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적수라고 색안경 끼고 불신하는 모함에 걸려든다고 일방으로 편들고 기계 행동으로 판단하는 위정자가 긴장하게 비상을 걸고 경고 주의로 훈계하는 유별난 극성을 부리지 않으면 신기하게 자신들만 역경을 헤쳐 나갈 역량이 된다고 대범한 결정과 모험하는 투기를 부추기고 아슬아슬한 대결에서 이긴 위주로 성과가 돌아가게 하는 범죄자 심보를 보이고 나누어 먹는 구조에 굶주리는 허기가 된다고 야박하게 굴고 조금이라고 권력과 연결되어야 자리가 보전되고 그렇지 않으면 의지할 곳 없이 빈털터리로 떠돈다는 논리가 밥벌이하는 비밀 내막을 함부로 발설도 공개하지 않고 숨길 최후 보루라고 중심 주제를 맞추는 깜짝 효과를 약방감초라고 곡조 방식을 반복해서 이용하는 전통 관행이 달라지지 않고 악다구니 생떼를 우기는 그럴듯한 분위기를 갖추면 정상으로 잘 진행하는 세력이 공동체를 위하고 파벌 사조직으로 움직이는 어용 첩자가 생계와 직업에 매진 종사하는 광기를 욕할 자격이 없고 주제넘다는 비난에 직면하는 기존 관념으로 투철한 선입견은 발전도 성장 못 하고 현실에 무심하게 모르고 천진난만해야 순한 동심을 회복해도 바라지 못하고 자식과 아이를 위하는 선의를 자신들 전유물이라는 과대망상 객기를 부리게 만들어진 동네 여자 수다와 구설에 걸려들어서 신세 망치게 목소리 입김을 불어넣는 배후 정체를 통하지 않으면 활동하는 직책을 못 맡는다고 멋대로 조종 농간을 부릴 공공연한 주장을 고의로 부추기고 간 큰 행세하는 사기 신명이 물러가지 않는다고 주입 세뇌되어 좁쌀만도 못한 권력을 가지고 아웅다웅하는 모습이 애처롭고 본래대로 돌아가면 만사형통이어도 계속 발목이 붙들려서 지내는 가장 중요한 변수도 밤과 낯 음양이 교대로 반복해야 정신이 활발하게 살고 한쪽에 치우치면 지혜롭기 어려우며 열심히 하는 성과보다 부질없는 행위가 더 없다고 무지한 망상이 되라는 소리는 아니고 천진난만한 어린 시절을 회복하고 돌아가면 본인이 저절로 찾아져도 모르기 때문에 야심에 뜻을 두고 이루어야 최고라는 열성보다 과대망상이 더 없다.
공산주의가 불온하다고 절대 권력에 복종하는 견해
정치 음해 모함
문득 불현듯이 한 생각이 일어나서 붙들리면 의미와 가치를 찾아내고 구체성 사실이 되게 하는 일련에 과정이 아름다운 순리처럼 보이지 않고 속에서 혼란으로 엉뚱하게 겉도는 위험으로 점철되고 대단한 예술 창의성이 겉으로 화려해도 부시시하게 잠이 들깬 미망에 빠지고 참담한 악몽에서 생기면 수행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참회 반성과는 어울리지 않아도 비슷하다는 착각이 운수도 실력이라고 결과만 그럴듯하게 해놓으면 상책이라는 주의 주장을 강하게 피력하는 출세 성공을 맛본 성취보다 답답한 노릇이 더 없는 소질 장점을 발휘하게 습성만 반복하면 천재성을 망가뜨리는 인습과 전통 관행에 따르지 않아야 젊은 특권이어도 장려하기는커녕 조직 체계에서 살아남게 훈련 교육하는 기성 세대보다 자신만 위하는 무책임이 더 없고 옛날 성인이 백성을 배부르게 해야 정치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주장에 담긴 의도가 신체 구조를 두고 하는 소리를 제대로 해석 풀이하는 사람은 없고 화려하게 꽃 피는 전성기를 구가하는 내용 실상이어도 경제에 매달리면 영웅이 나와서 세상을 구제한다는 논리로 발전하고 마음대로 풀이하는 작자가 독재를 일방으로 두둔하면 틀림없고 신체를 꼬리 엉덩이와 다리를 한덩어리로 보고 몸통과 머리를 다른 측면으로 분류해서 위 아래 힘 균형을 유지 못 하면 위험해지고 바닥과 정상 쪽이 가벼우면 둥글게 가운데로 모이고 중간 허리가 약하면 사방으로 펼친다고 가정하면 내면을 추구하는 정신 가치는 하나만 이루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오고 지식을 받아들이는 호기심으로 다양하고 많은 관심에 팔려서 생활하는 소질 특기라고 자부하면 남들 아픔과 불우한 사정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강자만 살아남는 힘만 위하기 쉽고 모두를 완성한 뿌듯한 기분이 아니라 끊임없이 속에서 한심한 생각을 하는 못난 모습을 버리는 하심을 지향하고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숙원사항 대의에 뜻을 두고 사소한 이익은 추구할 줄 몰라야 당연해도 무조건 많이 가질 탐욕에 붙들리는 사정도 몸이 가진 구조를 극복 못 한 한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알면 무엇을 선택할지 답은 나와서도 현실은 불평등이 만연하고 반대로 흘러가는 이유는 다른 동물보다 한없이 약하게 탄생한 존재가 자신만 최고라는 독불장군이 되겠다는 오만을 부리게 성장하고 키우는 배경이 여간 엉터리 망상은 아니고 생리 체질로 굳은 한통속이 아니면 생존 못 하는 살벌한 조직 체계에서도 화려하게 꽃은 피고 자연 순리는 어김없이 진행해도 볼 줄 모르는 멍청이가 대부분이고 천하무적이 되면 외부에 적수만 불러오게 되고 핍박당해야 만족하는 안심 위로가 되고 괴로운 고민이 있어야 살맛 나는 세상이고 죽고 못사는 친분과만 어울리고 연애에 성공하면 그때부터 고생이 시작이고 실연을 처절하게 겪어야 사는 묘미를 발견하고 일반으로 깊이 성숙한다는 소리가 아프지 않으면 생기지 않아서 출세 성공할수록 빌어먹기 딱 좋고 가난해도 구애받지 않고 잘 견디는 의존이 실패하는 좌절을 겪어야 한다고 무조건 낙오와 탈락을 두둔하면 패배주의밖에 아니어서 역사를 통털어서 태평성대를 구가한 시기는 전혀 없는 사실도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한마디로 설명되고 거창한 명분과 절대 진리를 발견해도 미워하는 적개심에 당해내지 못하고 승리하는 비결도 독종에 더 잘 통하는 원칙이 변함없으면 성인군자로 깨끗할수록 악마를 편들게 되어서 적당히 때를 묻히고 더럽혀져야 정의감을 보이는 용기이고 헌신 봉사 보시하고 보이지 않게 묵묵히 본분에 종사하는 이외에 요란하게 나서면 부작용 해악만 끼치고 선한 양심을 모독해도 자기를 지키려고 하면 역효과만 생기고 대의를 위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도 훌륭한 말씀과 진리라고 맹신하고 받들면 도리와 마땅한 이치에 역행하고 정해진 원칙과 뛰어난 지혜를 발견하고 알려는 호기심이 왕성하면 주인으로 못살고 귀신에 붙잡히기 마련이고 모른다고 속 편하게 여겨야 홀가분한 자유가 되고 깨우치는 신기한 경험이 따로 있지 않고 생각하기 나름으로 변하기 쉬워도 모르게 때문에 인정하지 않고 혼자만 옳다는 아집은 망령 들린 노인에 지나지 않는다.
아픈 고통을 동반해야 정의가 이루어진다.
가난
어수선한 상념 번민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서 냉정 침착을 유지 못 할수록 입에 거품을 물고 정당성을 바락바락 우기며 능숙한 언변으로 소리 질러야 근사하다고 공감하는 이유 사정은 절박한 가난에 처해야 생각 못 한 괴력을 발휘하며 태어나면서 혼자 힘으로 일어설 줄 모르고 타인에게 도움받아서 겨우 목숨을 지탱하는 허약한 존재라는 자각만 해도 큰 욕심을 부리지 않는 역으로 우월감을 보이며 열심히 하는 노력 열의가 되려는 왕성한 활동 경력 심리가 옛날 케케묵은 낡은 가치관을 타파하고 물리칠 대상에 걸려든다며 길목에 도사리는 용의주도한 잔꾀 술수를 꾸미려고 머리가 돌아가며 정확한 법칙대로 움직이게 어릴 때부터 훈련 교육으로 키워진 흔한 몰개성을 실체라고 받아들이기 싫어도 불청객으로 지긋지긋하게 쳐들어오는 공세에 시달리기에 이력이 난 각본 문자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괴짜 별종이라고 간주하며 전체주의 광기가 돈벌이 생계를 일찍 시작한 가상을 진짜라고 알아주며 예상 기대를 무참히 망가뜨리는 실망 실의를 겪고 실패만 수두룩히 하는 운수불길하게 저주받은 운수라고 정해놓고 완강하게 버티는 기세도 직접 거쳐야 아는 과정을 예상 짐작하면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시작하려고 부자를 찾아다니면서 설득하며 자금을 모으는 경험을 거쳐야 한 절실한 실감을 못 느끼고 안일하게 방심하는 순간 비참한 절망이 기다린다며 긴장하고 위험한 대결 경쟁으로 살벌한 천민 자본주의를 청산해야 정신 차리는 방법이 있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계층에 설득도 진심은 통하지 않고 꽉 막힌 폐쇄가 열리는 천지개벽은 시장경제가 망하는 파산을 처절하게 겪는 위기가 닥쳐야 하는 이론과 주장은 통하지도 문명이 진보 발전하지 않고 과거로 퇴보하며 전체가 가난한 절망에 처해야 오히려 한소식 깨우치며 호의호식하는 태평성대에서는 원하는 바가 실현되지 않는다며 포기 단념해야 현명하고 느낌 정서가 상반되어 겉도는 따돌림이 자연스럽고 공감하는 일치가 전혀 되지 않게 젊은 날 못마땅하다고 한번 박힌 선입견보다 무서운 위력이 더 없고 미행하며 따르는 끈질긴 수사관 혐의가 지나쳐서 방 한 칸 가지며 지내게 내버려두지 않고 일일이 간섭 침해할 권한을 포기도 물러가지 않을 집착이 한꺼번에 들고일어나고 독재를 고발 폭로하는 의도가 방향이 엉뚱하게 쏠리면 걷잡지 못하는 낭패를 고스란히 치르게 물밑에서 내통 야합을 맺고 드러난 실체보다 숨어서 움직이는 유령을 더 신뢰하며 해보지 않은 가상에 쌍둥이 형제가 존재하는 가치 체계에 적응도 맞추지 못하는 이질 차이가 당연하며 자기를 내세우는 공명심 이면에는 허기진 굶주림이 강한 표현이며 상상력과 창의성은 원리 원칙을 따지면 살아나지 않고 질식하는 역효과가 되며 다른 사람이 지켜보면 행동하기 여간 까다롭지 않고 능력을 인정받을수록 놓치는 부분이 더 많아서 잃어버린 애석한 박탈감이 생각 못 한 괴력을 발휘하며 믿음대로 풀리는 신통한 기적을 경험한 평범한 소시민이 타락한 속물 악질이 되기 쉬워서 위험을 그만두게도 개선하며 일깨우기는커녕 악화 가중하게 거짓 허위 속설 소문을 퍼뜨리는 비결 장치 지역에서 밀려나서 시시한 수준으로 전락하게 악착같이 유도하는 고민 걱정이 떠나지 않는 온갖 잡음 혼란이 일어나면서 수행이 잘되어도 본인 앞가림도 온전히 못 한다며 비웃는 굴욕 망신이 되게 오물을 끼얹는 수난 역경을 치르는 순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위협이 존재해서 그나마 순수한 지조를 지키고 없어지면 벌써 다르게 된 해보지 않은 실체를 더 정상과 진짜라고 알아주며 엉터리 망상 취급하는 당당한 주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과도기 불운이 당연하다는 행실이 수상하게 침투하는 첩자를 모르면서 천진난만하게 잘 지내고 알아차리며 실감하면 세상 살기 싫은 염증 혐오가 되는 낭설 풍문이 무성하게 퍼져서도 까마득히 모른다고 살벌한 군사 문화에서 살아남으려고 어쩌지 못하며 선택하는 결정이 필요 없어지는 시기가 온다는 낙관 기대도 함부로 경거망동 못 하게 반드시 전할 소식 정보가 있다는 집요한 가르침 훈계와 무관하지 않게 얽히고 연루되면 지금껏 지킨 소신을 저버리고 다른 중요한 보물을 얻을 탐욕도 절박한 느낌을 못 받아도 전체가 혹세무민에 넘어갈 정도로 중대한 사정 볼일이 전통 가문에서 이어 내려오는 전설 속 이야기를 지어내는 전문 소질 특기를 함부로 속단하다가 시행착오를 범한다고 눈을 부라리고 지켜보는 동네 인심과 청산 타결 못 한 악연이 남았다며 요구하는 날강도 생떼를 들어주게 짜여서 움직이는 무서운 위력을 일일이 신경 쓰면 여간 피곤하게 지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