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딱히 주어진 몫이 있어서 타고난 운수를 찾아간다면 길을 잃지 않고 지리에 밝아야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 헤매고 방황하는 대부분 생활이 약자로 당한 설움과 억울한 불만 내지는 피해의식이 상당해야
과거만 최고라는 고집불통 보수
본인이 깨우치지 않고 가르치면 사이비 망상이다.
자기를 극복하고 이겨낸 천하장사도 외부 저항 도전에 무너지는 교훈을 간과하고 모르면 비참한 운수에 떨어지기 마련이라는 투철한 사상인 생떼에 불행이 자신이 불러들인 자업자득 결과물이지 남이 어떻게 해서 기대에 못 미치는 실의를 겪지 않는다고 해도 잘못되는 모든 분풀이 원망을 늘어놓고 탓하는
위험하고 과격한 극단 사상
이율배반 모순으로 생각 의지와 다르게 행동하는 역설이 지난 추억 정서에 빠져든다.
기대하고 의존하는 운수에 따르는 심리가 시험을 채점하듯이 모범답안도 정확하고 완전한 이론이 아니라 틀린 엉터리에서 더 잘 생기고 작은 흠결을 찾아서 헐뜯고 갉는 심보도 막연히 바라는 나약하고 흔들리는 심성으로 유명한 인기와 대중 우상에 신비한 환상으로 빠지고 반하는 감정이
경쟁 대결을 끊지 못하는 중독
기복을 이루는 신통한 경험 앞에 아무도 정당하지 않다.
본인이 알고 생각하는 바를 남들도 같이 경험하는 대표성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정답이 있다는 믿음이 강할수록 독재에 기우는 반대로 눈앞에 아른대고 붙잡지 못하는 아지랑이 신기루가 나타나면 나라고 주장할 근거가 없어서 애착으로 붙잡고 매진하는 열정이 유치하기 짝이 없는
꼬리가 길면 밟힌다.
못난 인격이라고 찍힌 낙인이 전과 기록으로 남는다.
특별하게 돌아갈 고향이 있다고 전제해서 맹목으로 따르고 정통성을 인정받을 본능 습성보다 무서움이 더 없는 심리가 대부분이 가진 생각이어서 미신을 형성하는 사조직 결사체가
인기 명성은 허망한 거품이다.
꼴불견 가짜만 보는 감상도 자업자득으로 저지른 대가를 받는다.
음식에 대한 탐욕은 모태와 알 속 껍질에서 지낸 본능에서 비롯하고 의식주를 화려하게 갖추는 기본 생리는 모든 목숨이 가지고 있어서 맡은 여건에만 충실하면 천하게 타락하기 쉽고 더 나은 가치가 있다고
정규직에 선망으로 환상을 품은 상놈
시비하며 맞서는 대치와 의견이 분분한 확신 신념을 형성하는 고정관념이 과잉으로 포부 야심을 실현하는 투지는 정식 방법과 마땅한 도리에서는 생기지 않고 도둑질하는 편법과 반칙으로 이루어야
대지를 거역한 죄인
흙을 파는 농사와 돌맹이
알고 지내는 친분과 영향받은 환경이 그 사람을 말해주고 처한 상황에서 꿈과 관심을 가지는 시간 열의만큼 반드시 이루어지고 이유와 인연 없이 생기는 사정과 관계는 없다고 근본 뿌리를 캐내면서
모난 돌이 정 맞는다.
형식을 꾸미기에 성공하면 개인으로 불행이다.
보기 싫은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마주치듯이 위협이 되는 적수에 고통받은 기억이 오래 잊히지 않는 골칫거리를 남기고 뚜렷한 개성을 자각하는 마음 챙김에 머물고 타인에게 강요하고 일깨우는
공개 활동하는 첫 경험
애정이 찾아오는 전조는 귀신 시끄러운 미신이다.
한 소식하든가 인정받은 뿌듯한 경지를 이루는 야심은 지역과 기초 단체에 안정되게 적응하려는 소시민밖에 아닌 모범을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미고 주변 여건과 외부 요인에만 신경 쓰고 정당한 실력보다
고행이 성숙하게 한다.
아프고 나서 단단하게 내성이 생기는 교훈은 초월과 정신에 보내는 경고
큰 차원에서 모두를 하나로 보는 시선을 갖추려면 그만큼 아픈 진통을 겪어야 가능하고 수많은 사람을 구름처럼 몰고 다니는 인기와 지도력을 좋아하고 즐긴다는 말과 이론은 성립하지 않고
자유는 선비 정신이다.
혼자서 존재하는 순수한 실체는 없고 누구나 주고받고 연기하는 관계로 이루어져서 계획하고 꾸미고 갖추는 암기 실력은 모르는 남한테 호의를 보이면서 사람 좋은 평판을 들으려는 성향이 획일화한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
생활 속 보물은 평범해서 주목받지도 알려고 할수록 못 본다.
깨우침은 어렵지도 복잡하지 않고 한마디로 설명되어도 공부를 많이 할수록 엉터리 궤변에 혹세무민으로 넘어가기 잘하고 공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부지런히 갈고닦는 노력은 돌발 변수가 생기고
역정과 약을 올리는 정치력
세력을 모으는 운동원과 수행은 상극이다.
생명력이 술술 태어나게 하는 힘이 어디에서 생기는 가를 제대로 알아차리는 지혜가 있으면 지금처럼 망하는 뻔한 분야에 치우쳐서 기운을 낭비하지 않고 아무리 호의호식하면서 잘 지내도 인구가 감소해서
고집불통 기성 세대가 노리는 목적
신화와 환상은 없어도 광신도로 발전한다.
죽어야 전설이 되고 부활해서 살아난다는 믿음이 타고난 신분으로 군림하든가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고 애착에 빠져드는 관심도 도움을 받아본 적은 없어서 똘똘 뭉치는 세력화가 들고일어나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딱히 주어진 몫이 있어서 타고난 운수를 찾아간다면 길을 잃지 않고 지리에 밝아야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 헤매고 방황하는 대부분 생활이 약자로 당한 설움과 억울한 불만 내지는 피해의식이 상당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