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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주의

둘이 서로 어우러지라는 소식 이외에 인사 축복 차례는 무의미하다.

삼신 할멈 마늘에 대한 설화를 지금은 이야기하는 소식이 없어도 사람을 연구하고 알아차리는 필수 사항이 빠지면 빈 쭉정이밖에 아닌 천기누설을 함부로 발설해서 천벌 받는다고 알면서 용기를 내야 그나마 사회에서 대단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세력화로 몰려다니는 나쁜 오해를 풀게 되고 혼자 이룬 독자성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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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뜨리는 생각은 알 바 아니다.

총각을 벗어나는 연애를 해보면 신기한 기적이다.

모르는 어렵고 힘들며 생소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혼자만 시간을 보내는 은둔 고립에 처하기 즐겨 하면 남을 상관하지 않는 이기심과 현실과 동떨어진 극렬분자라고 불신하는 눈총에 꿋꿋이 본분을 지키기는 천하장사도 못 하는 불가능한 비관을 선택해서 치르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현실에 적응 못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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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 묻어가지도 맞추지 말라.

일반화하는 상식은 공허한 메아리다.

모두가 비슷한 경로를 거치는 어렵고 힘든 역경을 치르고 나서 같은 곳에서 만나게 약속되기라도 한 첫 시작과 끝이 짜맞추어서 정해진 법칙대로 현실에 재빠르게 적응해서 살아남으려는 처세가 용의주도하게 모든 준비에 철저해서 대기하는 태세로 비상이 걸린 진급 조처가 발동하면 보무도 당당하게 결전에 나서는 용사라고 각오를 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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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과제

첫인상에 고정된 든든한 성역을 함부로 지우지 못한다.

백지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나면 재도 남기지 않고 하얀 연기로 사라지듯이 자신을 감추고 아득한 기억으로 잊히기 바라야 정신으로 완성된 면모여도 성대하고 거창한 의식을 갖추는 예의범절에 깍듯하면 보여줄 형식에 연연하기 쉬워서 부패하게 타락하고 권위 위신을 세운다고 말할 근거는 없어도 주객 본말이 전도되게 뒤엎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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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우정

살신성인

남과 동떨어지고 가까운 친분을 못 벗어나는 자기다운 강한 개성 의식을 경험한 소년 시절 기억은 일반으로 전성기를 구가한 화려한 경력과 다른 양상으로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고 반대 길을 가게 되어도 공동체에서 활동하는 우월감만 최고라는 사상 이념이 되기가 누구나 하는 평범이고 보이지 않게 감추어진 장점을 발굴해서 살려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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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 암살

추수를 갈무리하는 농부

무엇 때문에 비겁하고 간사하며 소심한 영역에 붙들리는가를 캐보면 위대한 정신과 진리를 깨우치고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확신에서 생겨서 주의 주장이 강하면 경솔하기 마련인 자기 한계를 알고 몰락을 맞이하며 직접 치르는 위기를 기회라고 잘못 착각하기 쉽고 충만한 자신감인 전성기를 구가할수록 돌이켜보면 죽음이 기다리는 맹점 급소를 모두가 가져서 남을 짓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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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유별

예언을 믿으면 인기인을 우상화한다.

가까운 친분에 배신당한 상처가 생각나고 타인에게 말 못 하는 결례를 범한 부끄러운 자각하면서 배설하는 오물 구덩이에서 허우적대야 찬란하게 펼쳐지는 광경을 보고 행사를 주관해야 타당하며 예언에 집착하면 독단으로 혼자 잘난 도취가 다른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의식주를 넉넉하게 갖추면 복 받은 운수는 아니고 헐벗어야 새로운 창의성이 살고 내면이 튼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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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부자

음식 먹기 까다로우면 공부에 소질이 없다는 오해를 풀기 어렵다.

저절로 완성되고 비결이 이루어지는 예감도 짐작 못 하고 앞날에 대한 기대 낙관을 저버리며 지금껏 경험에 비추어서 신통한 기적이 생기든가 원하는 바가 실현하기는 극히 어려운 실망 실의로만 점철되어 목표를 세우든가 절실하게 받들 중요한 의미 가치에 매달리기에 껄끄러운 불만이 앞을 가로막으면 별로 할 의지를 못 내고 도중에 쉽게 그만두는 반대로 불가능한 실패를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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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조사가 유리하기가 기적보다 어렵다.

정해진 교리 법칙보다 낫게 못 하는 질병이 더 없다.

나름으로 성장 발전하는 청소년 시기에 빛을 발하고 실력을 인정받으면 도박 투기로 한몫 잡을 신통력 기적을 실현하는 확신이 마약 중독보다 끊기가 더 어려운 불치병 환자를 고치지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면 현실이 문란하게 타락 오염되지 않아도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는 이유도 날고뛰는 재능이 많아서 불평등 차별이 생기고 과거 잘 나가는 전성기를 보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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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살림 밑천

남이 하면 불륜 자기가 하면 애틋한 절개는 작은 차이밖에 아니다.

막연한 어림짐작을 뛰어넘는 경지가 되게 발전하는 독단 생각으로 결심이 강하면 처음 시작에서 판가름 나지 않고 하찮고 미미한 반대로 이렇다 할 뚜렷한 확신을 보이는 집착 욕구 본능이 주위를 살피며 기준 하나에 맞추어서 판단하게 태어나면서 가진 천성이 사람 좋은 인심 평판을 들으려고 연연하는 속성 둘을 조화롭게 잘하지 못해야 정상이어도 해낼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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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업신여긴 무지렁이가 위대해진다.

사람 사이 인연 관계가 국물 음식에서 돈독해진다.

어렵고 힘든 공부 부담에 쫓기는 강박감으로 앞이 캄캄한 어둠에 막혀야 분명한 근거로 다가오는 비결에 의존하는 정의감을 보이고 법칙 진리가 있다는 확신이 창의성과는 거리가 먼 역으로 죽고 못 사는 식구와 화목한 분위기에 익숙하면 편법 우연이 잘 통한다고 신기한 기적을 바라는 심리가 낡고 구태의연한 보수에 연연하며 세상이 만만하지도 호락호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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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가 구체성 실체여서 염원하는가?

언론과 법조계는 일맥상통해서 유착하는 권력을 막지 못한다.

개인으로 훌륭한 인격이 사회 조직 체계에 가담하면 사악한 졸부로 돌변하기 마련이어도 공동체를 엄중하게 여기고 공감에 빠져드는 체험은 연애와도 비슷해서 본능 욕망을 억제도 다스리지 못하는 충동에 휩싸여서 사명감 투지에 명예롭게 앞장서고 순정과 진심을 알리는 호소 충고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단체에서 동떨어지며 추방 탈락하면 생존 못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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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수가 반대 측면으로 바라보는 이중성을 역지사지라고 한다.

정신을 추구해서 자아 주체성을 확립하려면 어머니와 관계가 얄궂게 틀어져서 자기 모순에 빠지고 품에서 벗어나야 자립심이 성립해도 예전 과거 상념 기억이 예술 창작 상상력을 불러오면 전통 관행 습성에 붙들려서 새로운 변화를 거부하는 어른 고집 생떼가 진리 법칙에 연연하는 의식구조 생리로 굳으면 어리광 투정이어도 도덕군자로 거대 조직 일원에 소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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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어제를 찾으면 내일 걱정은 부질없다.

착각도 유분수인 오해가 천직에 연연해한다.

감정이 북받치는 충격을 받아서 대단한 발견을 하든가 신상에 급격한 변화를 치르는 경험은 지극히 초보가 하는 행위이고 자극을 무덤덤하게 모르면서 현실 유행에 대한 감각이 발달하지 않을수록 혼자만 가진 뚜렷한 내공을 쌓은 표시이고 창의성과 활발한 정신을 알고 보면 어떻게 못 하는 역부족 한계에 막혀서 불가항력에 쩔쩔매야 십 대 전반기 이후는 전부 나머지 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춘기 이전 기억이 생각 못 한 괴력을 발휘하는 원천이고 무엇이라도 할 의욕에 넘친 자신감이 명절 제의 행사를 거행하는 정해진 각본과 핵심 사항에 곡조도 의미를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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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급 요인 암살

인위 조작하는 여론몰이가 다수와 전체 뜻으로 존재한다.

공동체 의식과 기본권을 주장하는 회귀 본능이 아득한 과거로 돌아가려고 지역텃세 지배력으로 모이는 결속에 막연한 환상 동경을 품고 빠져드는 경험을 하면 강한 자극과 충동을 처절하게 치러야 어른 성장한다는 과격한 극성을 보이고 생리 체질이 되게 일찌감치 굳은 한통속이 온건한 중립과 평등 독립성은 이유 사정을 불문하고 경멸하고 일깨우는 경고 주의를 듣지 않으면 불이익 타격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이해타산 사심으로 작당 모의를 꾸미려고 머리가 돌아가는 비슷한 공감으로 음식을 나누어 먹는 분위기 풍토에 곡조도 눈치를 모르고 끼어든 뜬금없다는 반응이 대단한 특권에 약점 급소가 잡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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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고역인 육아

직업을 알고 싶어서 점집에 기웃거리고 연예인을 좇아다닌다.

기본으로 열심히 배우고 탐구하는 태도 자세가 스스로 얽어매는 구속에 붙들려서 강제력을 행사하며 즐기는 악취미 심보로 발전하는 이면에 수많은 갓난아이를 보는 두려운 공포를 극복하기가 만만치 않은 어려운 노릇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야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반대로 모르면 자신감 투지로 활동하는 열의를 보이는 왕성한 의욕은 태생 자체가 잘못된 씨를 타고나든가 불운을 미리 상정한 출신이 생각 못 한 괴력을 발휘해서 정통성을 인정받고 우쭐하게 도취한 실력과는 해당하지도 거리가 멀어도 불법 반칙 편법을 이용해야 더 잘 통한다는 비슷한 공감끼리 어울리는 파벌 계열이 완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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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이 환상을 품는 마고 설화

불가사의한 위력이 있다고 편집증을 부린다.

꿈에 강가를 돌아다니며 휘황찬란하고 오묘하게 채색으로 물들이고 높은 식견과 학문을 배울 결심이 거창한 동기에서 생긴다고 믿을 근거는 없이 끈 떨어진 권력처럼 찌꺼기와 부스러기를 주워 모으는 구질구질한 과정이어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려고 열심히 하는 집착 일념이 식구끼리 유대감만 최고라고 도취해서 즐기고 영원불변한 진리 법도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나서게 인위 조작되어 사회와 조직 체계에 부속품 도구로 활동하면 가문에 영광이라고 인기 명성에 연연해서 해내는 성취 만족이 허깨비 거짓 망상이어도 알아차릴 줄 모르는 통속한 대중보다 혹세무민 선동 선전하기 좋은 방법이 더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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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천(人乃天)

허공은 평탄해도 높이 오르려고 한다.

새로운 지식과 뛰어난 지혜를 발견하고 앞선 문물을 안다는 자부심에 눈독을 들이며 유행하는 시절 흐름에 한몫하려고 제도 구조에 맞추게 길든 체질이 한꺼번에 들고일어나면 감당도 대처 못 하는 현실 정보 소식을 무덤덤하게 여기다가 뒤통수 맞는 봉변당하게 머리가 돌아가는 작전 계획에 걸려들어서 살아난 위인은 없이 씨와 정기가 마르게 질식하기에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신기한 써먹을 이용 가치가 없이 버려져야 바라는 바여도 언감생심이게 자동 기계 행동과 부딪히면 시비하고 비딱하게 거는 싸움이나 하는 한심한 노릇이 되게 고정해 놓고 밀어붙이는 개발주의로 못 이룰 불가능 실패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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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하는 수행자 본분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는 주장은 이타심에 기반한다.

현실에서 피하고 달아나며 극히 예외로 동떨어지려고 자초하며 아니라고 부인할수록 불러들인다는 강제력 독단에 편드는 일방주의 소신 주장 생떼에 다양성과 개성은 씨알도 먹히지 않는 군림 지배로 막아설 일편단심 열의가 되게 각오 결심한 당당한 신분 직책과 원한 맺힌 악연 불화로 맞선다고 볼일을 다 보는 한심한 처지가 되어야 절대 권위 위신이 돋보인다고 일등 공신으로 활동하는 우쭐한 잘난 척에 선전 선동된 맹신으로 행패를 마구잡이로 부리게 잘 갖춘 기반 구조가 없어지지 않으면 어쩌지 못하는 불가항력에 쩔쩔매게 하면서 즐기는 고약한 심보가 아닌 멀쩡한 정상을 미친 취급 하고 큰 차에 태워져서 어디로 끌려갈지 모르는 위기를 조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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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 적중

법률 심판 표적에 걸려드는 각본 교리는 상갓집 문상에서 나온다.

미리 세운 끈끈한 결속에 한뜻으로 뭉치는 용의주도한 공통성만 최고 비결이라는 가치 판단에 꼼짝 못 하는 허술한 빈틈 실수를 노출해도 달려드는 지긋지긋한 공세 도발에 시달리는 악몽으로 점철되게 한순간도 여유를 주지 않고 혼란 위기를 조성하는 부지런한 열의에 동조하느냐로 적과 친구 구별이 엄격한 가정 교육 주된 핵심에서 벗어나면 천덕꾸러기라고 갉는 행실이 망령이 되어서도 끈질기게 자생하는 생명력이 아닌 대안과 색다른 변화를 구체성 근거로 제시하라는 요구에 변변한 답변을 다들 하나쯤은 대비하고 말발 언변을 늘어놓아야 지각 있고 교양을 갖춘 정상이어도 전혀 없고 기적과 신화 같은 경험이 생기면 곤란에 쩔쩔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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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비밀 보안

자식을 직접 키워야 아는 내용을 두고 하는 내기 경쟁

알아차리는 자각을 많이 할수록 어떻게 하겠다고 심경이 변화할 줄 모르면서 화려한 인맥을 상당히 쌓으면 절대 권위에 복종하는 몰개성이 되어서 남이 좋아 보이면 똑같이 해서 대리 만족을 느낀다고 객관으로 지켜보면 다들 한뜻인 비슷한 양상이 한없이 부끄러운 망신이어야 정상이어서 위대하고 훌륭한 가치를 발견하는 뛰어난 재능을 칭찬으로 부추기면 전부 헛소리 망발에 지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표현해야 진심이고 불평불만으로 횡포를 부리는 미운 상대가 귀한 의인이고 지극정성으로 위하는 인연 짝이 몹쓸 악귀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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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차이가 인륜 도리를 절대 원칙이라고 맹신한다.

지극정성이면 이루어지는 의도는 주위를 돌아보는 배려에서 생긴다.

내로라하는 훌륭한 영웅이 즐비하게 늘어서는 공동체를 구축하고 도사린 외부 요인에 일원으로 참여하는 자부심으로 성취한 우월감이 되면 하심도 타인을 위하는 자비 아량은 없이 불굴 투지를 다하는 노력이 자기중심 편집증을 가상 대견하다는 잔인무도한 악질 독종에 초조 불안하게 시달리는 악몽을 못 벗어나게 고의로 행사를 거창하게 추진하는 주최 측 농간이 작용한다고 맞추어서 일사불란한 조직 체계가 짜여서 진행하는 분위기에 질식을 느끼는 답답한 불만을 원풀이 보복으로 세상을 비판하게 하면서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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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잡기

기상천외를 믿으면 돌팔이다.

기적 같은 신통한 환상을 경험하려면 애절하게 좋아하는 연애에 빠져야 하고 정작 한소식을 실감하는 깨우침이 청렴결백과 선하고 순수한 심성은 아니고 뛰어난 경지에 대한 감흥이기보다 지저분한 배설이고 하찮은 몹쓸 인격을 헐뜯고 비난 욕한 악감정에서 비롯하며 일맥상통해서 마음공부 수행보다 못 믿을 뜬구름 잡는 헛된 망상이 더 없다고 실망한 대부분 사람은 지식을 알 호기심에 매달리고 또한 애착하는 욕구 본능보다 확실한 실체가 더 없다고 천재와 난봉꾼을 같다는 착각에 붙들려서 이루려고 부단히 노력해서 얻은 성과만 최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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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가까이서 지켜본 시선에서 판가름 난다.

영구불변한 이론이 거창하지 않은 평범한 생활이다.

마음을 붙일 마땅한 대상이 없어야 가르침을 받는 공부에 빠져들고 알아야 하는 지식이 시시해야 무궁하게 세계상이 펼쳐지게 능력을 발휘하는 내면을 갖추어도 기술 도구가 발달해야 위대한 작품을 남기는 본질을 볼 줄 모르는 엉터리 생각이 상상력보다 기교에 매달려야 천재가 되는 믿음이 확고하게 자리하면 개선도 새로운 변화가 불가능한 고집불통보다 꽉 막힌 답답한 노릇이 더 없고 절대 진리 명분에 따르는 여론몰이 조작 왜곡하는 사명감이 허술한 빈틈 실수만 노출해도 득달같이 알아차리고 민감한 말초 감각끼리 의사소통하는 연결에서 벗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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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자신을 되돌아 보고 성취한 자만심은 불가능하다.

과장되게 포장하고 지키는 비결 보물이 세밀하고 보이지 않게 시작한다.

언어 문자로 설명하고 알아차리는 발달한 문명에 신비한 환상을 보이면서 보편타당한 이성 판단에 갇히는 거대한 터전 하나를 인륜 도덕 가치로 삼는 지배 이념이 되어야 좋은 사회와 바람직한 인격이라는 소신과 별개로 제대로 헤아리지도 인식 못 하고 손에 잡히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 우연한 세계를 발견하려고 새로운 창의성을 발휘하고 노력해 온 영웅이 정신과 마음 같은 관념을 추구하면 기존 체제에 불순한 영향을 끼친다는 수상한 오해 의심에 몰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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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만 쥐면 돌변한다.

잘나가는 획일화와 고유한 개성 둘 다에 뛰어나지 못한다.

날아다니는 새 둥지를 관찰하면서 아늑하게 느끼는 모태에서 태어난 심리 정서가 작당 모의 술수를 꾸미기에 혈안이 되어 난리를 일으키려고 잔인무도해지기 마련이며 겁을 먹고 두려워하는 실체가 자신 잠재에 잠복해서 꿈에 예능 무대 화려한 불꽃놀이를 구경하고 직접 야심을 이루기에 도전하는 경험과 갓난아이를 목격하며 공을 차는 아득한 기억을 해내고 또한 가까운 친분에 모함을 받든가 살벌한 위험에 초조 불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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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내력

어렴풋한 짐작으로 알아야 심오하고 구체성 근거는 경박하다.

모두를 하나 되게 단결하는 힘이 되면 자신 속에 있는 소중한 보물은 감질나는 정감이어서 모르게 되고 학습에 몰두하는 실력은 한발만 밖으로 나가도 살벌한 공포 불안이 펼쳐지는 두려운 자각에서 발전하고 잊어버리는 망각으로 생각이 나지 않아야 지극히 타당한 평상심인 반대로 욕구가 활발하게 넘치고 알려는 호기심이 많은 영웅심에 도취한 식성이 보편과 일상에서 벗어난 괴물로 돌변해서 굳건한 사회 연대감을 보이는